광양세관 통관 실적, 지난해 보다 감소
광양세관 통관 실적, 지난해 보다 감소
by 운영자 2009.04.20
광양세관은 지난주 “올해 1분기 수출ㆍ입 통관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출건수와 금액이 지난해에 비해 각각 23%, 11%가 줄었다”고 밝혔다.
광양세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수출실적은 7960건 15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330건, 16억9000만 달러에 비해 감소한 수치다.
또 수입은 6400건, 21억7000만 달러로 지난해 1분기 9450건, 20억8000만 달러에 비해 건수는 32% 감소하고 수입 금액은 4% 증가했다.
수출은 철강제품이 8억1000만 달러로 전체 수출실적의 약 53%를 차지하고 다음으로 고무제품이 1억3500만 달러(9%), 평판디스플레이제품이 1억1100만 달러(7%), 플라스틱제품 9700만 달러(6%)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지역으로의 수출이 7억7800만 달러로 전체 52%를 차지하고 유럽지역과 중동지역으로 2억5500만 달러(17%)과 2억3000만 달러(15%) 각각 수출 됐다.
한편 수입통관 상위품목은 광물성연료 8억7600만달러(40%), 철광석 4억9300만달러(23%), 천연가스 1억1300만달러(5%) 등으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오세아니아 지역에서의 수입이 7억8500만달러(36%)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광양세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수출실적은 7960건 15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330건, 16억9000만 달러에 비해 감소한 수치다.
또 수입은 6400건, 21억7000만 달러로 지난해 1분기 9450건, 20억8000만 달러에 비해 건수는 32% 감소하고 수입 금액은 4% 증가했다.
수출은 철강제품이 8억1000만 달러로 전체 수출실적의 약 53%를 차지하고 다음으로 고무제품이 1억3500만 달러(9%), 평판디스플레이제품이 1억1100만 달러(7%), 플라스틱제품 9700만 달러(6%)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지역으로의 수출이 7억7800만 달러로 전체 52%를 차지하고 유럽지역과 중동지역으로 2억5500만 달러(17%)과 2억3000만 달러(15%) 각각 수출 됐다.
한편 수입통관 상위품목은 광물성연료 8억7600만달러(40%), 철광석 4억9300만달러(23%), 천연가스 1억1300만달러(5%) 등으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오세아니아 지역에서의 수입이 7억8500만달러(36%)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