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농협 ‘고시레 김치’ 일본서 한류 ‘돌풍’
순천농협 ‘고시레 김치’ 일본서 한류 ‘돌풍’
by 운영자 2009.04.21
신맛 줄인 저속발효법…3개월간 3억 수출
순천농협 ‘고시레 김치’가 지난해 9월부터 한류스타 배용준씨의 해외사업부인 ‘BOF’와 손잡고 ‘고시레 김치’를 일본에 수출, 가파른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욘사마’ 팬을 겨냥한 스타 마케팅으로 9억5000만원의 매출고를 올렸다. 이는 2007년에 비해 무려 66%나 증가한 것이다.
또 올해는 3월 말 현재까지 3억원 상당을 수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가 늘어나는 등 수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시레 배추김치’는 일본 소비자가 한국산 김치를 선택할 때 가장 꺼리는 신맛을 줄이는 저속발효법을 이용해 맛좋은 상태의 김치 맛을 장기간 유지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만든 제품이다.
한편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김치아트센터’는 396㎡(약120평) 공간에 김치를 직접 담아볼 수 있는 체험실과 홍보공간으로 구성하고 특히 일본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순천농협 ‘고시레 김치’가 지난해 9월부터 한류스타 배용준씨의 해외사업부인 ‘BOF’와 손잡고 ‘고시레 김치’를 일본에 수출, 가파른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욘사마’ 팬을 겨냥한 스타 마케팅으로 9억5000만원의 매출고를 올렸다. 이는 2007년에 비해 무려 66%나 증가한 것이다.
또 올해는 3월 말 현재까지 3억원 상당을 수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가 늘어나는 등 수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시레 배추김치’는 일본 소비자가 한국산 김치를 선택할 때 가장 꺼리는 신맛을 줄이는 저속발효법을 이용해 맛좋은 상태의 김치 맛을 장기간 유지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만든 제품이다.
한편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김치아트센터’는 396㎡(약120평) 공간에 김치를 직접 담아볼 수 있는 체험실과 홍보공간으로 구성하고 특히 일본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