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동광양농협장기 게이트볼대회 현장
제7회 동광양농협장기 게이트볼대회 현장
by 운영자 2009.04.22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게이트볼이 인기다.
큰 동작 없이 경기하는 재미를 쏠쏠히 느끼게 해주면서 많이 걷기 때문에 일석이조. 친구도 사귀고 운동도 하고 나아가서 승부욕을 느끼게 하는 대회까지 참여한다.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지난 17일, 동광양농협(조합장 정윤선) 주최, 관내 9개 분회의 65세 이상 조합원이 주축이 된 게이트볼 대회가 광양시 태인동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태인, 성호, 마동 등 9개 분회 24개 팀이 출전하여 리그전을 펼친 게이트볼대회는 원로 조합원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을 위해 농협지원 행사로 매년 실시된다.
이날 경기는 결승전 없이, 준결승팀에 오른 도촌, 용지, 마동팀을 공동 준우승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공동 준우승팀에는 트로피와 시상금, 나머지 6개 팀에는 20키로 쌀 한 포대, 참가선수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전달되어 웃음꽃이 피었다.
시민들과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동광양농협은 지난 2월에는 전 조합원들에게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영농자재구입용 상품권카드를 발급하였으며, 오는 10월경에는 ‘제 3회 광양시민과 함께 하는 동광양농협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영순 기자 / jazz2001@dreamwiz.com]
큰 동작 없이 경기하는 재미를 쏠쏠히 느끼게 해주면서 많이 걷기 때문에 일석이조. 친구도 사귀고 운동도 하고 나아가서 승부욕을 느끼게 하는 대회까지 참여한다.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지난 17일, 동광양농협(조합장 정윤선) 주최, 관내 9개 분회의 65세 이상 조합원이 주축이 된 게이트볼 대회가 광양시 태인동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태인, 성호, 마동 등 9개 분회 24개 팀이 출전하여 리그전을 펼친 게이트볼대회는 원로 조합원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을 위해 농협지원 행사로 매년 실시된다.
이날 경기는 결승전 없이, 준결승팀에 오른 도촌, 용지, 마동팀을 공동 준우승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공동 준우승팀에는 트로피와 시상금, 나머지 6개 팀에는 20키로 쌀 한 포대, 참가선수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전달되어 웃음꽃이 피었다.
시민들과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동광양농협은 지난 2월에는 전 조합원들에게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영농자재구입용 상품권카드를 발급하였으며, 오는 10월경에는 ‘제 3회 광양시민과 함께 하는 동광양농협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영순 기자 / jazz2001@dreamw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