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장애인 의무 고용률 지켰다
광주, 전남 장애인 의무 고용률 지켰다
by 운영자 2009.04.22
광주, 전남이 장애인 공무원 의무 채용률을 지킨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광주는 장애인 고용률에 있어 최고 시를 기록했다.
20일 노동부에 따르면 광주시는 전체 직원 5514명 중 장애인 공무원이 188명으로 3.41%를 차지했다. 이는 의무고용 인원 111명(법정 고용률 3%)보다 77명이나 더 많은 인원에게 일터를 만든 사례다. 전국 지자체 평균 의무고용비율은 2.68%다.
광역 지자체 가운데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을 지킨 곳은 제주도(3.29%), 전북도(3.24%), 전남도(3.12%), 대구시(3.05%), 경북도(3.04%) 등 모두 5곳뿐이다.
반면 강원도(2.96%), 충북도(2.94%), 충남도(2.89%), 대전시(2.77%), 울산시(2.69%), 인천시(2.46%)는 여전히 의무고용비율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특히 광주는 장애인 고용률에 있어 최고 시를 기록했다.
20일 노동부에 따르면 광주시는 전체 직원 5514명 중 장애인 공무원이 188명으로 3.41%를 차지했다. 이는 의무고용 인원 111명(법정 고용률 3%)보다 77명이나 더 많은 인원에게 일터를 만든 사례다. 전국 지자체 평균 의무고용비율은 2.68%다.
광역 지자체 가운데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을 지킨 곳은 제주도(3.29%), 전북도(3.24%), 전남도(3.12%), 대구시(3.05%), 경북도(3.04%) 등 모두 5곳뿐이다.
반면 강원도(2.96%), 충북도(2.94%), 충남도(2.89%), 대전시(2.77%), 울산시(2.69%), 인천시(2.46%)는 여전히 의무고용비율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