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정당공천제 폐지운동’ 닻 올라
광주전남 ‘정당공천제 폐지운동’ 닻 올라
by 운영자 2009.04.27
광주전남지역에서도 공천을 둘러싼 정치부패 척결을 위한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운동의 닻이 올랐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광주전남분권운동본부, 광주전남시군구청장협의회, 광주전남시군구의장협의회 등 10개 단체는 23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YMCA에서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위한 국민운동 광주전남본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민운동본부는 시민행동 선언문을 통해 “기초지방선거에서의 정당공천은 주민참정권을 부정하고, 지방자치를 중앙정치권에 예속시키는 핵심 고리”라며 “민생과 자치 억압의 고리인 정당공천제 폐지를 위해 각 지역의 운동본부를 중심으로 강력한 시민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 “기초지방선거는 지역민생과 주민복지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존재의 이유로 삼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것”이라며 “중앙정치권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지역정치 때문에 주민들의 삶이 황폐해지고 있어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국민운동본부는 특히, 국회의원과 중앙정치권에 정당공천 폐지 동참을 촉구하며 ▲정당공천제 폐지 당론 결정 ▲선거법 개정을 위한 입법화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폐지운동 동참 ▲지역민들의 적극적 동참 등을 주장했다.
이들은 국민운동 광주전남본부는 지방분권운동광주전남본부 류한호 상임대표와 한국여성유권자광주연맹 이순희 회장, 신정훈 나주시장 등 3명을 상임대표로 선임하고, 앞으로 정당공천 폐지를 위한 1000만명 서명운동과 선거법 개정운동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광주전남분권운동본부, 광주전남시군구청장협의회, 광주전남시군구의장협의회 등 10개 단체는 23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YMCA에서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위한 국민운동 광주전남본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민운동본부는 시민행동 선언문을 통해 “기초지방선거에서의 정당공천은 주민참정권을 부정하고, 지방자치를 중앙정치권에 예속시키는 핵심 고리”라며 “민생과 자치 억압의 고리인 정당공천제 폐지를 위해 각 지역의 운동본부를 중심으로 강력한 시민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 “기초지방선거는 지역민생과 주민복지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존재의 이유로 삼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것”이라며 “중앙정치권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지역정치 때문에 주민들의 삶이 황폐해지고 있어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국민운동본부는 특히, 국회의원과 중앙정치권에 정당공천 폐지 동참을 촉구하며 ▲정당공천제 폐지 당론 결정 ▲선거법 개정을 위한 입법화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폐지운동 동참 ▲지역민들의 적극적 동참 등을 주장했다.
이들은 국민운동 광주전남본부는 지방분권운동광주전남본부 류한호 상임대표와 한국여성유권자광주연맹 이순희 회장, 신정훈 나주시장 등 3명을 상임대표로 선임하고, 앞으로 정당공천 폐지를 위한 1000만명 서명운동과 선거법 개정운동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