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민체전 첫 1위 광양시 ‘체육시설 수준 높인다’

도민체전 첫 1위 광양시 ‘체육시설 수준 높인다’

by 운영자 2009.04.28

최근 전남도민체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광양시가 내친김에 체육시설의 질적 수준을 높일 방침이다.

27일 시에 따르면 올해 체육시설 유지보수 예산으로 8824만원을 편성하고 시설물 관리에 들어갔다. 주로 화장실과 시설물의 유지 보수에 대부분 쓰인다.

이와 함께 다음 달부터 체육시설마다 월2 회씩 휴무일을 정하기로 했다.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축구경기장의 천연잔디 관리와 펜스시설 유지보수를 위해서 휴무일의 필요성이 절실했기 때문이다.

광양지역에는 읍권에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축구전용구장 두 곳이 있으며, 중마권으로 중동축구장, 마동1ㆍ2족구장, 마동1ㆍ2풋살구장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