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네덜란드 물류대 외국학생과 결연
광양시, 네덜란드 물류대 외국학생과 결연
by 운영자 2009.05.11
광양시가 지난주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대학인…
네덜란드해운물류대 한국분교(STC-K)의 외국인 학생을 돕기 위한 ‘헬퍼(Helper) 결연식’을 가졌다.
광양시가 주관하는 ‘헬퍼(Helper, 후견인)’ 운영은 관내 시민들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헬퍼가 외국인 학생과 일대일 결연을 맺어 교류 및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네덜란드해운물류대학 한국분교 석사과정에는 13개국 29명(한국인 10명, 외국인 19명)의 재학 중이다.
광양시가 이날 선발한 헬퍼들은 외국어 구사가 가능한 시민, 공무원 봉사자들로써 결연한 외국인 학생과 정기 또는 수시로 만남의 시간을 갖고, 외국인 학생이 한국과 광양에 대해 이질감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언어, 취미활동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문화를 알리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네덜란드해운물류대 한국분교(STC-K)의 외국인 학생을 돕기 위한 ‘헬퍼(Helper) 결연식’을 가졌다.
광양시가 주관하는 ‘헬퍼(Helper, 후견인)’ 운영은 관내 시민들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헬퍼가 외국인 학생과 일대일 결연을 맺어 교류 및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네덜란드해운물류대학 한국분교 석사과정에는 13개국 29명(한국인 10명, 외국인 19명)의 재학 중이다.
광양시가 이날 선발한 헬퍼들은 외국어 구사가 가능한 시민, 공무원 봉사자들로써 결연한 외국인 학생과 정기 또는 수시로 만남의 시간을 갖고, 외국인 학생이 한국과 광양에 대해 이질감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언어, 취미활동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문화를 알리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