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군 황토 햇감자 출하

보성군 황토 햇감자 출하

by 운영자 2009.05.25

보성군의 특산품인 득량만 청정해역의 싱그러운 해풍

비옥한 황토밭에서 자란 ‘보성 황토 햇감자’가 본격 수확철을 맞았다.

보성 감자는 회천면 일원의 비옥한 황토와 득량만의 해풍을 맞고 자라 맛이 담백하고 영양이 풍부해 서울 등지의대도시 농수산물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