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와룡수원지·대룡정수장 생태 공간으로 변모
순천시 와룡수원지·대룡정수장 생태 공간으로 변모
by 운영자 2009.05.28
순천시 와룡수원지와 대룡 정수장에 노란꽃창포, 붉은장미, 유채 등이 만개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와룡수원지는 상수원 보호 구역으로 시민 출입을 제한하기 위해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공간이며 대룡 정수장도 수질 오염 방지를 위해 시민 출입을 다소 제한하는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상수도 시설도 시민들을 위한 생태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공한지 1000㎡에 물가에서 번식력이 높고 수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꽃창포를 심고 대룡 정수장 유휴부지 8300㎡에 유채를 심고 진입로에는 장미 등을 심었다.
지난해 봄부터 직원들이 꽃을 심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힘을 모아 올해 꽃창포와 유 채, 장미가 만개 장관을 이뤘다.
시에 따르면 와룡수원지는 상수원 보호 구역으로 시민 출입을 제한하기 위해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공간이며 대룡 정수장도 수질 오염 방지를 위해 시민 출입을 다소 제한하는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상수도 시설도 시민들을 위한 생태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공한지 1000㎡에 물가에서 번식력이 높고 수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꽃창포를 심고 대룡 정수장 유휴부지 8300㎡에 유채를 심고 진입로에는 장미 등을 심었다.
지난해 봄부터 직원들이 꽃을 심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힘을 모아 올해 꽃창포와 유 채, 장미가 만개 장관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