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부두공단, 공모채 1650억원 발행
컨부두공단, 공모채 1650억원 발행
by 운영자 2009.06.03
컨부두 개발 및 광양항 활성화 가능해져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2일 “연 5.36%, 5년 거치 만기 일시상환 조건으로 1650억원의 공사채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컨공단에 따르면 공사채는 그 동안 컨공단이 발행한 채권 중 최대 규모로 교보증권, 삼성증권, 현대증권, NH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를 공동 주간사로 구성해 총액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컨 공단은 확보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컨부두 개발 등 투자사업과 차입 원리금상환 재원으로 활용,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컨공단 관계자는 “컨공단은 올해 계획된 2400억 원 규모의 채권 발행을 완료함으로써 유동성 문제를 해소해 컨부두 개발 및 광양항 활성화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반면 컨공단의 대규모 공사채 발행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행여건도 열악해 다소 무리가 따를 것 이라는 지적도 제기 됐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2일 “연 5.36%, 5년 거치 만기 일시상환 조건으로 1650억원의 공사채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컨공단에 따르면 공사채는 그 동안 컨공단이 발행한 채권 중 최대 규모로 교보증권, 삼성증권, 현대증권, NH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를 공동 주간사로 구성해 총액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컨 공단은 확보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컨부두 개발 등 투자사업과 차입 원리금상환 재원으로 활용,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컨공단 관계자는 “컨공단은 올해 계획된 2400억 원 규모의 채권 발행을 완료함으로써 유동성 문제를 해소해 컨부두 개발 및 광양항 활성화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반면 컨공단의 대규모 공사채 발행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행여건도 열악해 다소 무리가 따를 것 이라는 지적도 제기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