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만에 가면 포크송 들려줘요”

“순천만에 가면 포크송 들려줘요”

by 운영자 2009.06.09

‘국내 최대 생태관광지 순천만에 오면 갈대소리와 함께 포크송을 들려줍니다’

순천시가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의 체류를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순천만 갈대소리 포크 페스티벌’을 마련한다.

순천시는 당초 5월부터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현충일 등이 겹쳐 지난 7일 첫 행사를 가졌다.

이날 공연은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내 ‘순천만 쉼터’에서 순천만 홍보대사인 추가열과 함께 미니포크 라이브 콘서트 및 재즈밴드와 대금 연주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순천만 홍보대사인 추가열씨가 순천만의 사랑을 담은 장학금을 초등학생 5명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