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배후도로 3.3㎞ 개통 눈앞
광양항 배후도로 3.3㎞ 개통 눈앞
by 운영자 2009.06.16
… 지하도ㆍ시민쉼터 ‘눈길’ 광양항 서측배후 도로 11.4㎞ 공사 중 2공구인 3.3㎞구간이 전체 공정률 80%를 보이며 완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14일 여수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시작된 광양항 서측배후도로 11.4㎞가 내년 상반기 완전 개통될 예정인 가운데 지난 2006년 7월부터 690억 원을 들여 건설하고 있는 세풍JCT~광양IC구간 3.3㎞공사가 빠르게 진행 중이다.
앞서 컨부두 마린센터~세풍JCT까지 1공구 8.1㎞는 2007년 2월 완공됐다.
해양항만청은 2공구 건설공사 가운데 광양읍 서천을 통과하는 지하차도 980m구간의 주요구조물공사를 끝내고 하천복구에 나서고 있다.
또 지하차도 위 300m 구간은 도심 속 체육공원시설을 계획해 지역주민이 휴식할 수 있는 녹색공간과 시민쉼터로 조성 중이다.
이와 함께 남해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인동IC 구간은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를 이용하는 차량의 불편해소와 물류비 절감을 위해 입체교차로로 계획돼 토목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이용 중인 국도2호선 광양읍~광양IC 구간의 도로 이설 작업은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건설기계 준법운행을 위한 작업거부로 해양항만청의 상반기 재정집행 목표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2주간의 대치국면에서 건설기계사용자와 광양지역 덤프연대 간 합의가 공사 차질은 크지 않았다.
14일 여수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시작된 광양항 서측배후도로 11.4㎞가 내년 상반기 완전 개통될 예정인 가운데 지난 2006년 7월부터 690억 원을 들여 건설하고 있는 세풍JCT~광양IC구간 3.3㎞공사가 빠르게 진행 중이다.
앞서 컨부두 마린센터~세풍JCT까지 1공구 8.1㎞는 2007년 2월 완공됐다.
해양항만청은 2공구 건설공사 가운데 광양읍 서천을 통과하는 지하차도 980m구간의 주요구조물공사를 끝내고 하천복구에 나서고 있다.
또 지하차도 위 300m 구간은 도심 속 체육공원시설을 계획해 지역주민이 휴식할 수 있는 녹색공간과 시민쉼터로 조성 중이다.
이와 함께 남해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인동IC 구간은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를 이용하는 차량의 불편해소와 물류비 절감을 위해 입체교차로로 계획돼 토목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이용 중인 국도2호선 광양읍~광양IC 구간의 도로 이설 작업은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건설기계 준법운행을 위한 작업거부로 해양항만청의 상반기 재정집행 목표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2주간의 대치국면에서 건설기계사용자와 광양지역 덤프연대 간 합의가 공사 차질은 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