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일 순천서 한ㆍ일 갯벌 국제 심포지엄
19~23일 순천서 한ㆍ일 갯벌 국제 심포지엄
by 운영자 2009.06.19
세계5대 연안습지 가운데 하나인 순천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오늘(19일)부터 23일까지 순천만 등지에서 열린다.
한국저서생물연구회(회장 홍재상), 일본저서생물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심포지엄은 세계의 갯벌 과학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ㆍ일 양국 외에 미국, 영국, 중국 등 갯벌 보전 및 복원에 대한 각국의 사례를 통해 순천만 갯벌의 향후 보전과 과학적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저명 갯벌 과학자들의 기조 강연 등 총 68편(기조강연 5, 구두발표 18편, 포스터 발표 45편)의 논문발표와 순천만 갯벌에 서식하는 갯지렁이, 갑각류, 연체동물, 어류, 조류, 염습지 등에 대해 8개 그룹으로 나눠 조사를 펼친다.
조사를 위한 생물 표본과 사진, 결과물 등은 연구가 끝난 뒤 순천시에 기증하는 조건으로 추진돼 향후 순천만국제습지센터의 학술 및 전시자료로 활용된다.
한국저서생물연구회(회장 홍재상), 일본저서생물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심포지엄은 세계의 갯벌 과학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ㆍ일 양국 외에 미국, 영국, 중국 등 갯벌 보전 및 복원에 대한 각국의 사례를 통해 순천만 갯벌의 향후 보전과 과학적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저명 갯벌 과학자들의 기조 강연 등 총 68편(기조강연 5, 구두발표 18편, 포스터 발표 45편)의 논문발표와 순천만 갯벌에 서식하는 갯지렁이, 갑각류, 연체동물, 어류, 조류, 염습지 등에 대해 8개 그룹으로 나눠 조사를 펼친다.
조사를 위한 생물 표본과 사진, 결과물 등은 연구가 끝난 뒤 순천시에 기증하는 조건으로 추진돼 향후 순천만국제습지센터의 학술 및 전시자료로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