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23일 개소
전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23일 개소
by 운영자 2009.06.24
체험식 교육 통해 성 가치관 확립 기대
청소년에게 제대로 된 성(性) 지식을 전달해줄 전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가 2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전라남도는 23일 오후 완도 청소년수련원 1층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전남도, 완도군, 지역교육청, 청소년 단체, 지역 학생 및 교직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성문화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재)전라남도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전라남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성교육을 희망하는 도내 아동·청소년 및 부모, 성교육담당선생 등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오후 5시에 운영된다.
청소년성문화센터 체험관에는 엄마가 태아를 임신하게 되는 과정을 형상화해 실제 임신했을 경우 엄마가 느끼는 몸 상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임신과 출산방’, 자신의 몸과 다른 사람과의 차이점을 생각하게 하는 ‘몸 이미지’, ‘질방’, ‘자궁방’ 등이 있다.
여기에 올바른 피임방법 및 이성교제 등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토론방이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교육을 시켜야 하는 부모나 성상담 교사 등에게 올바른 성지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체험식 성교육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성에 대해 체험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에게 제대로 된 성(性) 지식을 전달해줄 전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가 2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전라남도는 23일 오후 완도 청소년수련원 1층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전남도, 완도군, 지역교육청, 청소년 단체, 지역 학생 및 교직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성문화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재)전라남도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전라남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성교육을 희망하는 도내 아동·청소년 및 부모, 성교육담당선생 등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오후 5시에 운영된다.
청소년성문화센터 체험관에는 엄마가 태아를 임신하게 되는 과정을 형상화해 실제 임신했을 경우 엄마가 느끼는 몸 상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임신과 출산방’, 자신의 몸과 다른 사람과의 차이점을 생각하게 하는 ‘몸 이미지’, ‘질방’, ‘자궁방’ 등이 있다.
여기에 올바른 피임방법 및 이성교제 등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토론방이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교육을 시켜야 하는 부모나 성상담 교사 등에게 올바른 성지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체험식 성교육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성에 대해 체험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