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리 하나 되어 행복하고 건강하게’

‘우리 하나 되어 행복하고 건강하게’

by 운영자 2009.06.30

광양시, 가족봉사단ㆍ다문화가정 멘토링 캠프 개최

광양시는 지난 27일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멘토링 사업의 최종 프로그램으로 ‘우리 하나 되어’ 캠프를 개최하였다.

2008년 5월 발족한 제2기 가족봉사단(10가족 40명)이 멘토가 되고, 필리핀?일본 등 다문화가정(10가족 34명)이 멘티가 된 이번 캠프는 가족대항 미니올림픽, 명랑운동회와 우리 탈과 나만의 향초 만들기 체험활동,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장기자랑, 멘토링 활동결과 동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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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사업은 지난해 10월 광양시에서 자원봉사 분야로는 처음으로 한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에서 주최하는 SK텔레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공모사업에 응모, 당선되어 500만원을 지원받아 8개월간 아동교육문화, 여가문화, 나눔 활동 등 매월 1회 이상 함께하는 프로그램 체험하기와 개별 가정방문 활동 등 멘토링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