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별나라어린이집, 소방동요 경연 ‘대상’
순천 별나라어린이집, 소방동요 경연 ‘대상’
by 운영자 2009.06.30
초등부 광양제철남초교 차지 … 9월 대전 전국대회 전남 대표 참가
어린이의 소방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한 전남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순천 별나라어린이집과 광양제철남초교가 각각 유치부와 초등부 대상을 차지했다.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청서 개최된 제4회 전남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유치부 10팀, 초등부 10팀 등 총 20개 팀 학생과 학부모 등 1천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유치부에서는 순천 별나라어린이집, 초등부에서는 광양제철남초교가 대상을 차지해 오는 9월 30일 대전 충남대 청심화홀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전국 119동요경연대회’ 전남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한편 이날 경연은 목포광명원 장애인들의 핸드벨 축하공연, 가면 마술, 광주밀리오레 비보이 팀 축하공연 등이 어울려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어린이의 소방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한 전남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순천 별나라어린이집과 광양제철남초교가 각각 유치부와 초등부 대상을 차지했다.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청서 개최된 제4회 전남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유치부 10팀, 초등부 10팀 등 총 20개 팀 학생과 학부모 등 1천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유치부에서는 순천 별나라어린이집, 초등부에서는 광양제철남초교가 대상을 차지해 오는 9월 30일 대전 충남대 청심화홀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전국 119동요경연대회’ 전남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한편 이날 경연은 목포광명원 장애인들의 핸드벨 축하공연, 가면 마술, 광주밀리오레 비보이 팀 축하공연 등이 어울려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