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순천만 천문대서 부분 일식 관측해요
7월 22일, 순천만 천문대서 부분 일식 관측해요
by 운영자 2009.07.17
순천만 천문대에서 오는 7월 22일 ‘부분일식 관측 행사’가 열린다.
이번 부분 일식은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순천만 천문대를 무료로 개방 시민과 관광객,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망원경과 태양필터를 이용한 공개 관측 행사를 열어 천체의 희귀 현상을 관측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에 관측되는 일식은 태양과 달의 크기와 거리가 각각 다르지만 하늘에서 차지하는 각도는 0.5°로 일치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천문 현상으로 당일 태양은 최대 85% 정도가 달에 가려져서 초승달 모양으로 보이게 되는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순천시는 청소년의 하계 방학 기간 중 가족단위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이달과 다음달에 당초 야간 관람 시간을 22시에서 24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또한 월요일도 휴관 없이 운영한다.
이번 부분 일식은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순천만 천문대를 무료로 개방 시민과 관광객,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망원경과 태양필터를 이용한 공개 관측 행사를 열어 천체의 희귀 현상을 관측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에 관측되는 일식은 태양과 달의 크기와 거리가 각각 다르지만 하늘에서 차지하는 각도는 0.5°로 일치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천문 현상으로 당일 태양은 최대 85% 정도가 달에 가려져서 초승달 모양으로 보이게 되는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순천시는 청소년의 하계 방학 기간 중 가족단위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이달과 다음달에 당초 야간 관람 시간을 22시에서 24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또한 월요일도 휴관 없이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