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광양캠 반대위 “교과부 승인계획 없다”
순천대 광양캠 반대위 “교과부 승인계획 없다”
by 운영자 2009.07.20
순천대학교의 광양캠퍼스 신설과 관련해…
‘순천대캠퍼스 광양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윤옥담)는 “교과부를 방문해 광양캠퍼스 설립 승인 여부를 확인한 결과 승인 계획이 없었다”고 밝혔다.
16일 반대대책위에 따르면 최근 교과부의 광양캠퍼스 설립이 사실상 가닥이 잡혔다는 의견이 나돌자 15일 교과부 관계자를 찾아가 문의했으며 신설승인계획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윤 위원장은 “설립 승인여부 결정부서인 교과부 대학지원과 실무 책임자를 만나 교과부의 향후계획을 묻는 자리에서 책임자는 현재까지 교과부 입장에 아무런 변함이 없으며 ‘아직도 신설 승인계획 없음’이라고 못 박았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순천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의 설문내용은 공정성이 없다”며 “만약 여론조사 결과를 정책결정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교과부가 여론조사를 주도하고 반대추진위와 순천대 측이 합의한 설문내용으로 해야 한다는 내용을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천대 공대 광양캠퍼스 신설문제와 관련해 교과부가 사실상 승인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동안 수면아래 가라앉아 있던 순천대광양 캠퍼스 설립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순천대캠퍼스 광양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윤옥담)는 “교과부를 방문해 광양캠퍼스 설립 승인 여부를 확인한 결과 승인 계획이 없었다”고 밝혔다.
16일 반대대책위에 따르면 최근 교과부의 광양캠퍼스 설립이 사실상 가닥이 잡혔다는 의견이 나돌자 15일 교과부 관계자를 찾아가 문의했으며 신설승인계획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윤 위원장은 “설립 승인여부 결정부서인 교과부 대학지원과 실무 책임자를 만나 교과부의 향후계획을 묻는 자리에서 책임자는 현재까지 교과부 입장에 아무런 변함이 없으며 ‘아직도 신설 승인계획 없음’이라고 못 박았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순천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의 설문내용은 공정성이 없다”며 “만약 여론조사 결과를 정책결정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교과부가 여론조사를 주도하고 반대추진위와 순천대 측이 합의한 설문내용으로 해야 한다는 내용을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천대 공대 광양캠퍼스 신설문제와 관련해 교과부가 사실상 승인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동안 수면아래 가라앉아 있던 순천대광양 캠퍼스 설립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