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8월까지 사교육비 조사
순천시, 8월까지 사교육비 조사
by 운영자 2009.07.20
순천시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교육비 조사를 8월 말까지 실시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조사는 초?중?고 72개교를 대상으로 신도심과 원도심, 공립, 사립, 실업계, 성별 등을 균등하게 반영해 24개교를 표본 선정하고, 23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형태로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학부모가 생각하는 사교육이 지닌 문제점, 사교육비 경감 및 해소방안, 효과적인 공교육 정책 등을 발굴해 2010년 이후 시 학교교육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관내 초ㆍ중ㆍ고교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03년 ‘교육환경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올해 상반기는 학교 교육 지원액의 규모를 전전년도 지방세 징수액의 5%에서 7%로 상향 조정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조사는 초?중?고 72개교를 대상으로 신도심과 원도심, 공립, 사립, 실업계, 성별 등을 균등하게 반영해 24개교를 표본 선정하고, 23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형태로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학부모가 생각하는 사교육이 지닌 문제점, 사교육비 경감 및 해소방안, 효과적인 공교육 정책 등을 발굴해 2010년 이후 시 학교교육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관내 초ㆍ중ㆍ고교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03년 ‘교육환경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올해 상반기는 학교 교육 지원액의 규모를 전전년도 지방세 징수액의 5%에서 7%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