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호우주의보 해제 … 24일 장맛비
광주·전남 호우주의보 해제 … 24일 장맛비
by 운영자 2009.07.22
7월 21일 오전 광주·전남지역에 발효된 강풍·호우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다 7월 24일부터 다시 장맛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현재 신안 지도 87㎜, 무안 71.5㎜, 함평 68㎜, 순천 63㎜, 광주 62㎜, 여수 46㎜, 목포 27㎜ 등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광주전남 14개 시군에 발효했던 호우주의보와 여수에 발효했던 강풍주의보를 각각 해제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24일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 장맛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잦은 장맛비로 인한 시설물·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현재 신안 지도 87㎜, 무안 71.5㎜, 함평 68㎜, 순천 63㎜, 광주 62㎜, 여수 46㎜, 목포 27㎜ 등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광주전남 14개 시군에 발효했던 호우주의보와 여수에 발효했던 강풍주의보를 각각 해제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24일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 장맛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잦은 장맛비로 인한 시설물·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