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긴장도 ‘격상’ … 광주전남 거점병원 41곳 지정
신종플루 긴장도 ‘격상’ … 광주전남 거점병원 41곳 지정
by 운영자 2009.07.23
신종인플루엔자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광주전남에서도 감시, 치료를 위한 거점 병원 41곳이 지정되고 지방자치단체가 감시기능 등을 맡게 됐지만 전문가들은 긴장감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박 교수 등은 신종 플루 환자들은 치료하는 거점병원과 감시, 방역, 보고 등 역할 등을 담당하는 지자체 간에 적절한 역할 수행, 유대 등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신종플루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이 지역 병원 41곳(753개 병상)이 거점 치료기관으로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광주 치료병원은 14개소(270병상), 전남 치료병원은 27개소(483병상)이고 신종플루가 더 확산될 경우를 대비한 격리소를 광주 2개소. 전남 22개소 준비했다.
또한 시군구별로 인플루엔자대책본부를 운영하고 24시간 비상대응방역체계 가동,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환자 발생 학원 휴원 권고 조치 등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종 플루 환자는 광주 2명, 전남 12명으로 연령대는 1세에서 50대까지로 대부분 10~20대인 것으로 분석됐고 감염루트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박 교수 등은 신종 플루 환자들은 치료하는 거점병원과 감시, 방역, 보고 등 역할 등을 담당하는 지자체 간에 적절한 역할 수행, 유대 등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신종플루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이 지역 병원 41곳(753개 병상)이 거점 치료기관으로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광주 치료병원은 14개소(270병상), 전남 치료병원은 27개소(483병상)이고 신종플루가 더 확산될 경우를 대비한 격리소를 광주 2개소. 전남 22개소 준비했다.
또한 시군구별로 인플루엔자대책본부를 운영하고 24시간 비상대응방역체계 가동,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환자 발생 학원 휴원 권고 조치 등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종 플루 환자는 광주 2명, 전남 12명으로 연령대는 1세에서 50대까지로 대부분 10~20대인 것으로 분석됐고 감염루트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