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사 선거 1강 2중 구도
전남지사 선거 1강 2중 구도
by 운영자 2009.07.28
박준영 35%, 주승용 17.4%, 이석형 14.8% …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사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군의 적합도 조사결과 박준영 전남지사의 선두 속에 1강 2중 구도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와 (사)장산연구원이 공동 기획으로 지난 14일부터 18일 사이 전남도 내 22개 시군 성인 남녀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전남지역 광역자치단체장과 기초단체장에 대한 적합도 여론조사를 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차기 전남지사 후보로 적합한 인물이 누구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5.0%는 박 지사를 꼽았고, 뒤이어 주승용 의원 17.4%, 이석형 군수 14.8% 등의 순이었으며 ‘잘 모름’이란 응답자는 32.7%였다.
권역별로는 동부권 7개 시ㆍ군(여수, 광양, 순천, 고흥, 구례, 곡성, 보성)에서 박지사가 28.3%, 주 의원 28.2%로 오차 범위 내에서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이 군수는 9.6%로 나타났다.
서부권 9개 시?군(목포, 무안, 신안, 진도, 해남, 완도, 영암, 강진, 장흥)에서는 박 지사 44.6% , 이 군수 17.5% , 주 의원 6.7% 등의 순이었고, 광주 인근권 6개 시?군(장성, 담양, 화순, 나주, 함평, 영광)에서 박 지사 33.1% , 이 군수 22.2% , 주 의원 11.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이번 조사에서는 전남도내 22개 시ㆍ군 중에서 현역이 재선에 도전할 수 없는 조건인 함평, 담양, 진도를 제외한 19개 시?군 중에서 곡성, 장흥, 화순 등 3곳을 제외한 16개 시ㆍ군에서 모두 현역 시장ㆍ군수가 안정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광역단체장 적합도 조사는 95% 신뢰 수준에서 표본 오차 2.5%.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적합도 조사의 경우는 95% 신뢰 수준에서 표본오차 4.4%였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사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군의 적합도 조사결과 박준영 전남지사의 선두 속에 1강 2중 구도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와 (사)장산연구원이 공동 기획으로 지난 14일부터 18일 사이 전남도 내 22개 시군 성인 남녀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전남지역 광역자치단체장과 기초단체장에 대한 적합도 여론조사를 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차기 전남지사 후보로 적합한 인물이 누구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5.0%는 박 지사를 꼽았고, 뒤이어 주승용 의원 17.4%, 이석형 군수 14.8% 등의 순이었으며 ‘잘 모름’이란 응답자는 32.7%였다.
권역별로는 동부권 7개 시ㆍ군(여수, 광양, 순천, 고흥, 구례, 곡성, 보성)에서 박지사가 28.3%, 주 의원 28.2%로 오차 범위 내에서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이 군수는 9.6%로 나타났다.
서부권 9개 시?군(목포, 무안, 신안, 진도, 해남, 완도, 영암, 강진, 장흥)에서는 박 지사 44.6% , 이 군수 17.5% , 주 의원 6.7% 등의 순이었고, 광주 인근권 6개 시?군(장성, 담양, 화순, 나주, 함평, 영광)에서 박 지사 33.1% , 이 군수 22.2% , 주 의원 11.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이번 조사에서는 전남도내 22개 시ㆍ군 중에서 현역이 재선에 도전할 수 없는 조건인 함평, 담양, 진도를 제외한 19개 시?군 중에서 곡성, 장흥, 화순 등 3곳을 제외한 16개 시ㆍ군에서 모두 현역 시장ㆍ군수가 안정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광역단체장 적합도 조사는 95% 신뢰 수준에서 표본 오차 2.5%.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적합도 조사의 경우는 95% 신뢰 수준에서 표본오차 4.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