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전남도당 ‘언론악법 무효화’ 장외투쟁 나서
민주 전남도당 ‘언론악법 무효화’ 장외투쟁 나서
by 운영자 2009.08.03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처리와 관련, 민주당 전남도당이 본격적인 무효화 장외투쟁에 나선다.
이들은 지난달 말인 31일 완도군을 시작으로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언론악법 무효화투쟁을 위한 민생행보 대장정에 나설 계획이다.
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광역·기초의원, 당직자 등으로 구성된 투쟁위원회는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의 서명운동 등을 벌일 계획이다.
이들은 지난달 말인 31일 완도군을 시작으로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언론악법 무효화투쟁을 위한 민생행보 대장정에 나설 계획이다.
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광역·기초의원, 당직자 등으로 구성된 투쟁위원회는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의 서명운동 등을 벌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