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에 광주·전남 야채 값 등 급등
긴 장마에 광주·전남 야채 값 등 급등
by 운영자 2009.08.05
긴 장마로 인해 야채 가격 등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이 3일 발표한 광주전남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은 지난달 대비 0.5%,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1.3%로 각각 소비자 물가가 상승했다.
또 전남지역은 지난달 대비 0.4%,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1.5% 각각 소비자 물가가 올랐다. 이처럼 소비자물가 상승을 이끈 것은 긴 장마로 인해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이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광주지역 농축수산물 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0.5%,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4.3%로 각각 인상했다. 전남지역 농축수산물 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1.4%,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7.7%로 각각 올랐다.
가격이 크게 인상된 농축수산물은 장맛비에 약한 상추, 가자미, 열무, 포도, 양상추 등이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3일 발표한 광주전남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은 지난달 대비 0.5%,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1.3%로 각각 소비자 물가가 상승했다.
또 전남지역은 지난달 대비 0.4%,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1.5% 각각 소비자 물가가 올랐다. 이처럼 소비자물가 상승을 이끈 것은 긴 장마로 인해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이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광주지역 농축수산물 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0.5%,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4.3%로 각각 인상했다. 전남지역 농축수산물 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1.4%,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7.7%로 각각 올랐다.
가격이 크게 인상된 농축수산물은 장맛비에 약한 상추, 가자미, 열무, 포도, 양상추 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