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 항만공사, 설립추진단 출범
여수·광양항 항만공사, 설립추진단 출범
by 운영자 2009.08.13
광양항에 소재한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을 민간에 이양하여…
‘여수·광양항 항만공사(가칭)’로 전환하기 위한 설립추진기획단이 11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광재 국토부 물류정책국장과 이인곤 전남도 해양수산환경국장, 이상조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 이사장, 국회 조해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여수·광양항 항만공사 설립추진기획단에는 국토부와 전남도, 한국 컨테이너부두공단 관계자 10여명이 근무하면서 내년 초 출범 예정인 항만공사 설립을 위한 준비 업무를 하게 된다.
한편 여수·광양항 항만공사 설립에 필요한 최대 걸림돌로 한국 ‘컨‘공단의 지난해 말 현재 부채 1조600억여원에 대한 처리 문제가 쟁점사항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수·광양항 항만공사(가칭)’로 전환하기 위한 설립추진기획단이 11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광재 국토부 물류정책국장과 이인곤 전남도 해양수산환경국장, 이상조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 이사장, 국회 조해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여수·광양항 항만공사 설립추진기획단에는 국토부와 전남도, 한국 컨테이너부두공단 관계자 10여명이 근무하면서 내년 초 출범 예정인 항만공사 설립을 위한 준비 업무를 하게 된다.
한편 여수·광양항 항만공사 설립에 필요한 최대 걸림돌로 한국 ‘컨‘공단의 지난해 말 현재 부채 1조600억여원에 대한 처리 문제가 쟁점사항으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