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폭염주의보 모두 해제
광주ㆍ전남 폭염주의보 모두 해제
by 운영자 2009.08.18
광주ㆍ전남 11개 시ㆍ군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하루 만에 모두 해제됐다.
1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를 비롯해 전남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광양, 순천, 영암, 함평 등 11개 시ㆍ군에 전날 오후 5시를 기해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24시간 만인 이날 오후 5시 모두 해제됐다.
이날 광주?전남 지역은 곳곳에 구름이 끼면서 전날보다는 체감더위가 덜했으나 광주 낮 최고기온이 31.3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순천 31.2도, 완도 31.1, 해남 30.6도 등 상당수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렸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무더위는 다음 주 초반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계속되겠다”며 “한낮에 외출이나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1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를 비롯해 전남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광양, 순천, 영암, 함평 등 11개 시ㆍ군에 전날 오후 5시를 기해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24시간 만인 이날 오후 5시 모두 해제됐다.
이날 광주?전남 지역은 곳곳에 구름이 끼면서 전날보다는 체감더위가 덜했으나 광주 낮 최고기온이 31.3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순천 31.2도, 완도 31.1, 해남 30.6도 등 상당수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렸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무더위는 다음 주 초반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계속되겠다”며 “한낮에 외출이나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