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 순천역-충북 영동, 포도 체험열차 운행
내달 6일 순천역-충북 영동, 포도 체험열차 운행
by 운영자 2009.08.26
순천역은 제46회 난계국악축제와 영동포도축제를 맞아 충북 영동군과 공동으로 다음달 6일 ‘와인 포도열차’를 운영키로 했다.
충북 영동은 전남과 거리가 떨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직통으로 연결된 교통망이 원활치 못해 쉽게 교류하기 어려운 곳으로 알려졌다.
‘와인 포도체험열차’는 선착순 신청자 400명을 싣고 당일 코스로 운행된다. 9일 오전 8시 순천역을 출발해 국악의 향연과 함께 포도 따기, 나만의 와인 만들기, 포도 밟기 등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포도 체험을 즐긴 뒤 오후 8시께 순천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비는 어른 기준 2만7400원으로 코레일과 영동군은 체험 열차 운영비 일부를 부담키로 했다. 문의 순천역 749-2288, http://www.ydpodo.co.kr
충북 영동은 전남과 거리가 떨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직통으로 연결된 교통망이 원활치 못해 쉽게 교류하기 어려운 곳으로 알려졌다.
‘와인 포도체험열차’는 선착순 신청자 400명을 싣고 당일 코스로 운행된다. 9일 오전 8시 순천역을 출발해 국악의 향연과 함께 포도 따기, 나만의 와인 만들기, 포도 밟기 등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포도 체험을 즐긴 뒤 오후 8시께 순천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비는 어른 기준 2만7400원으로 코레일과 영동군은 체험 열차 운영비 일부를 부담키로 했다. 문의 순천역 749-2288, http://www.ydpod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