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신종플루 확산 우려 ‘복지대축제’ 취소
순천시, 신종플루 확산 우려 ‘복지대축제’ 취소
by 운영자 2009.09.01
순천시가 오는 4일 개최키로 한 ‘제3회 순천시 복지대축제’를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차원에서 취소하고, 간소하게 기념식만 갖기로 했다.
순천시는 최근 급속하게 신종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복지추진위원회(이정욱 추진위원장) 긴급 회의를 개최, 이와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복지 축제를 취소하고 오는 4일 오후 3시 순천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갖고 보건소와 협력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대책을 위한 시민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최근 급속하게 신종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복지추진위원회(이정욱 추진위원장) 긴급 회의를 개최, 이와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복지 축제를 취소하고 오는 4일 오후 3시 순천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갖고 보건소와 협력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대책을 위한 시민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