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컨공단, 광양항에 기업 유치
한국컨공단, 광양항에 기업 유치
by 운영자 2009.09.08
광양항 물류단지 96% 임대 … 신규 화물 창출 ‘속도’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이 광양항 배후물류단지에 외국기업을 잇달아 유치하고 있다.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이사장 이상조)은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입주기업으로 지난 3일 (주)한신T&S 등 3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14만㎡ 부지에서 연간 컨테이너 3만8000 TEU와 일반화물 40만톤을 창출할 예정이며, 운영 첫해에 100여명, 정상화 운영 시점에 약 20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입주기업은 모두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일본, 미국, 영국의 실질 외국투자액은 12억원이고 건축시설 투자액은 총 411억원에 이른다.
이로써 한국 컨테이너 부두공단은 지난 2008년 후반부터 불어 닥친 세계적 경기침체로 인한 신규투자 위축에도 불구하고 광양항 배후물류단지의 96%를 임대함으로써 광양항 활성화와 신규 화물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이 광양항 배후물류단지에 외국기업을 잇달아 유치하고 있다.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이사장 이상조)은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입주기업으로 지난 3일 (주)한신T&S 등 3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14만㎡ 부지에서 연간 컨테이너 3만8000 TEU와 일반화물 40만톤을 창출할 예정이며, 운영 첫해에 100여명, 정상화 운영 시점에 약 20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입주기업은 모두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일본, 미국, 영국의 실질 외국투자액은 12억원이고 건축시설 투자액은 총 411억원에 이른다.
이로써 한국 컨테이너 부두공단은 지난 2008년 후반부터 불어 닥친 세계적 경기침체로 인한 신규투자 위축에도 불구하고 광양항 배후물류단지의 96%를 임대함으로써 광양항 활성화와 신규 화물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