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도 ‘전문 학파라치’ 등장
전남서도 ‘전문 학파라치’ 등장
by 운영자 2009.09.09
1주일 새 36건 무더기 신고
지난 7월부터 도입된 불법·편법학원 등에 대한 신고포상금제 시행 이후 전남도교육청 관내에서도 일명 ‘전문 학파라치’가 등장했다.
7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1주일 새 학원 등에 대한 불법 운영 사례 36건을 무더기로 신고했다.
지난달 27일부터 광양교육청 관내 22건을 비롯해 여수교육청 관내 11건, 순천교육청 관내 3건 등 총 36건의 불법운영 사례를 신고했다.
한편 전남도육청은 지난 7월 제도 시행 이후 총 62건의 신고를 받았다.
포상금 지급액은 미신고 과외교습소운영 10만원, 미신고 개인과외교습 10만원, 수강료 초과징수 30만원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신고포상금제 시행과 별도로 22개 지역교육청에 학부모, 경찰, 세무서, 시민단체 등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불법·편법학원에 대해서는 교습 정지, 등록 말소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난 7월부터 도입된 불법·편법학원 등에 대한 신고포상금제 시행 이후 전남도교육청 관내에서도 일명 ‘전문 학파라치’가 등장했다.
7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1주일 새 학원 등에 대한 불법 운영 사례 36건을 무더기로 신고했다.
지난달 27일부터 광양교육청 관내 22건을 비롯해 여수교육청 관내 11건, 순천교육청 관내 3건 등 총 36건의 불법운영 사례를 신고했다.
한편 전남도육청은 지난 7월 제도 시행 이후 총 62건의 신고를 받았다.
포상금 지급액은 미신고 과외교습소운영 10만원, 미신고 개인과외교습 10만원, 수강료 초과징수 30만원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신고포상금제 시행과 별도로 22개 지역교육청에 학부모, 경찰, 세무서, 시민단체 등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불법·편법학원에 대해서는 교습 정지, 등록 말소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