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재정 운영 전국 ‘최우수’ … 상사업비 188억원
전남도, 재정 운영 전국 ‘최우수’ … 상사업비 188억원
by 운영자 2009.09.16
전남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운영 성과 평가에서 16개 시·도 중 최우수도로 평가돼 역대 사상 최대인 188억원의 상사업비를 수상했다.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예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지역 발전 사업 추진 실적 분야, 회계 운영 성과 분야, 지역 경쟁력 향상 분야, 지역 발전 정책 협조도 분야 등 4개 분야에서 최우수도로 선정됐다.
전남도와 여수시, 해남군, 함평군이 이순신 장군 관련 사업을 연계 추진하는 등 지자체 간 공동 사업을 적극 발굴해 유사·중복사업을 사전 방지함으로써 지역의 수요 및 비교 우위를 감안한 차별화된 지원을 제공한 것이 호평을 받았다.
또 화순군의 수직복합시설물 건립 경우와 같이 문화예술회관과 체육관을 복합시설로 함께 건립해 공사비와 부지매입비 등 98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효율적인 예산 운영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상사업비 188억원은 도 본청 148억원을 비롯해 화순군 10억원, 여수시 고흥군 보성군 해남군 함평군 완도군 각각 5억원 등이다.
윤상복 전남도 예산담당관은 “이번 상사업비 재원은 기존 계속사업 중 재원 부족으로 신청하지 못한 사업과 지역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지역문화 및 산업연구센터 사업에 우선 투자하게 돼 지역 재정 운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예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지역 발전 사업 추진 실적 분야, 회계 운영 성과 분야, 지역 경쟁력 향상 분야, 지역 발전 정책 협조도 분야 등 4개 분야에서 최우수도로 선정됐다.
전남도와 여수시, 해남군, 함평군이 이순신 장군 관련 사업을 연계 추진하는 등 지자체 간 공동 사업을 적극 발굴해 유사·중복사업을 사전 방지함으로써 지역의 수요 및 비교 우위를 감안한 차별화된 지원을 제공한 것이 호평을 받았다.
또 화순군의 수직복합시설물 건립 경우와 같이 문화예술회관과 체육관을 복합시설로 함께 건립해 공사비와 부지매입비 등 98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효율적인 예산 운영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상사업비 188억원은 도 본청 148억원을 비롯해 화순군 10억원, 여수시 고흥군 보성군 해남군 함평군 완도군 각각 5억원 등이다.
윤상복 전남도 예산담당관은 “이번 상사업비 재원은 기존 계속사업 중 재원 부족으로 신청하지 못한 사업과 지역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지역문화 및 산업연구센터 사업에 우선 투자하게 돼 지역 재정 운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