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전남 산업현장, 업무상사고율 3.5% 증가

광주·전남 산업현장, 업무상사고율 3.5% 증가

by 운영자 2009.09.16

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1~6월 산업재해를 당한 전체 근로자 수는 3048명으로 이 중 74명이 사망하고 2974명이 다쳤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산업재해 근로자 수 3070명(사망 90명, 부상 2980명)에 비해 재해율이 0.7% 감소한 수치다. 그러나 산업재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업무상사고 근로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