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장애인체전 21일 순천ㆍ광양 등서 열려

전국장애인체전 21일 순천ㆍ광양 등서 열려

by 운영자 2009.09.17

21일부터 순천 등 도 내 5개 도시에서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수?임원 등 6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경기장인 여수를 비롯해 목포, 순천, 나주, 광양 등 5개 도시 29개 경기장에서 육상, 보치아 등 24개 종목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개회식은 21일 오후 6시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리며 성화는 해돋이 명소이며 한국 4대 관음기도처인 여수 향일암에서 17일 채화해 대회가 개최되는 5개 시 29개 구간 260㎞의 봉송길을 돌아 21일 여수 진남 경기장 성화대에 점화하게 된다.

전남도는 최근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플루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종합안내 콜센터’ 설치 및 전 경기장의 출입구 및 화장실에 손 세척제를 비치하는 한편 일일발열 검사를 통해 의심환자 발생시부터 확진, 역학조사까지 신속하고도 체계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