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법원 100년, 시민음악회 등 행사 ‘다채’
순천법원 100년, 시민음악회 등 행사 ‘다채’
by 운영자 2009.09.21
광주지법 순천지원이 판사들과 직원들이 힘을 모은 ‘시민음악회’ 등 개원 100년 기념행사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순천지원(지원장 정경현)에 따르면 지원은 올해 개원 100주년을 맞는다.
이에 따라 100년 기념행사로 재사용물품을 교환하거나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나눔전’과 법원장부터 구내 식당 아주머니까지 직접 연습해 참여하는 ‘시민초청음악회’를 마련했다.
24일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열리는 음악회에는 40여명의 직원뿐만 아니라 조주태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부산동부지법이 우정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21일 오후 4시 30분 아름다운가게 설립자인 박원순 변호사를 초청해 ‘나눔의 아름다움’이란 주제의 강연회를 갖는다. 이날 하루 법원직원들은 지원 1층 로비에서 각자가 내놓은 재활용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또 22일부터 25일까지 청사 1층 현관에서 순천법원의 100년을 돌아보는 ‘그때 그시절 사진전’이 열린다.
정경현 지원장은 “시민과 소통을 통해 한발 더 다가서는 법원이 될 수 있도록 판사들과 직원들이 의지를 다지고 있다”며 “시대와 국민의식의 변화에 맞춰 법원도 많은 변화가 시도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시각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순천지원(지원장 정경현)에 따르면 지원은 올해 개원 100주년을 맞는다.
이에 따라 100년 기념행사로 재사용물품을 교환하거나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나눔전’과 법원장부터 구내 식당 아주머니까지 직접 연습해 참여하는 ‘시민초청음악회’를 마련했다.
24일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열리는 음악회에는 40여명의 직원뿐만 아니라 조주태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부산동부지법이 우정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21일 오후 4시 30분 아름다운가게 설립자인 박원순 변호사를 초청해 ‘나눔의 아름다움’이란 주제의 강연회를 갖는다. 이날 하루 법원직원들은 지원 1층 로비에서 각자가 내놓은 재활용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또 22일부터 25일까지 청사 1층 현관에서 순천법원의 100년을 돌아보는 ‘그때 그시절 사진전’이 열린다.
정경현 지원장은 “시민과 소통을 통해 한발 더 다가서는 법원이 될 수 있도록 판사들과 직원들이 의지를 다지고 있다”며 “시대와 국민의식의 변화에 맞춰 법원도 많은 변화가 시도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시각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