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경총 28년 만에 분리
광주ㆍ전남 경총 28년 만에 분리
by 운영자 2009.09.21
광주ㆍ전남경영자총협회(회장 염홍섭, 이하 경총)가 창립 28년 만에 광주경총과 전남경총으로 공식 분리됐다.
전남경총은 지난 3월 창립총회에 이어 8월 25일 광주노동청으로부터 법인설립허가를 받았으며, 지난 10일과 11일에는 각각 법인등기와 사업자등록까지 마쳤다. 회원사는 142개사로, 화순에 본사를 둔 동양건설(주) 이민수 회장이 초대 회장을 맡았다.
전남경총은 지난 3월 창립총회에 이어 8월 25일 광주노동청으로부터 법인설립허가를 받았으며, 지난 10일과 11일에는 각각 법인등기와 사업자등록까지 마쳤다. 회원사는 142개사로, 화순에 본사를 둔 동양건설(주) 이민수 회장이 초대 회장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