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소리축제·벌교꼬막축제 개최키로
보성군, 소리축제·벌교꼬막축제 개최키로
by 운영자 2009.09.22
보성군은 신종 플루 확산 예방을 위해 취소키로 했던 서편제보성소리축제와 벌교 꼬막축제를 열기로 했다.
보성군은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전격 취소했던 12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를 오는 11월 7일과 8일 열고, 벌교 꼬막축제는 당초 계획대로 내달 30일부터 3일간 벌교제일고등학교와 대포리 갯벌 일원에서 개최키로 최종 확정했다.
보성군은 정부가 1000명 이상의 축제와 행사를 취소, 연기하라고 권고했던 지침이 사실상 철회됨에 따라 지난 17일 긴급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소리 축제는 경연대회를 중심으로 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신종 플루 확산의 우려에 따라 소리축제는 전국판소리 경연대회와 전국고수경연대회 등 경연대회 위주로 축제를 추진하고, 야외공연 등은 축소하기로 했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신종플루 예방 대책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강구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보성군은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전격 취소했던 12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를 오는 11월 7일과 8일 열고, 벌교 꼬막축제는 당초 계획대로 내달 30일부터 3일간 벌교제일고등학교와 대포리 갯벌 일원에서 개최키로 최종 확정했다.
보성군은 정부가 1000명 이상의 축제와 행사를 취소, 연기하라고 권고했던 지침이 사실상 철회됨에 따라 지난 17일 긴급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소리 축제는 경연대회를 중심으로 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신종 플루 확산의 우려에 따라 소리축제는 전국판소리 경연대회와 전국고수경연대회 등 경연대회 위주로 축제를 추진하고, 야외공연 등은 축소하기로 했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신종플루 예방 대책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강구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