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전남도당-경남도당 화개장터서 자매결연
민주 전남도당-경남도당 화개장터서 자매결연
by 운영자 2009.09.23
민주당 전남도당과 경남도당이 대한민국 동서 화합의 상징인 화개장터에서 자매결연 및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19일 민주 전남도당과 경남도당은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 섬진강 둔치에서 영·호남 자매결연식을 갖고 자유와 정의가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을 위한 희망의 투쟁을 국민들과 함께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를 비롯해 주승용 전남도당위원장, 최철국 경남도당위원장, 송영길 박주선 최고위원, 박지원ㆍ우윤근ㆍ서갑원ㆍ김영록ㆍ이광재ㆍ강기정 의원, 윤호중 수석부총장과 전남·경남 지역 당직자 및 당원 10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전남도당과 경남도당이 자매결연 협약서 교환서를 교환한 뒤 전남도당에서 500만원의 후원금을 경남도당에 전달하기도 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19일 민주 전남도당과 경남도당은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 섬진강 둔치에서 영·호남 자매결연식을 갖고 자유와 정의가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을 위한 희망의 투쟁을 국민들과 함께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를 비롯해 주승용 전남도당위원장, 최철국 경남도당위원장, 송영길 박주선 최고위원, 박지원ㆍ우윤근ㆍ서갑원ㆍ김영록ㆍ이광재ㆍ강기정 의원, 윤호중 수석부총장과 전남·경남 지역 당직자 및 당원 10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전남도당과 경남도당이 자매결연 협약서 교환서를 교환한 뒤 전남도당에서 500만원의 후원금을 경남도당에 전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