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명당산업단지 내, 철강 가공기업 2곳 유치
광양 명당산업단지 내, 철강 가공기업 2곳 유치
by 운영자 2009.09.28
광양시 명당산업단지에 후판소재 철강 가공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잇따를 전망이다.
광양시는 전남도와 함께 광양제철소의 후판을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철강가공 및 제조기업 2개사 유치에 성공,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준영 전라남도지사와 이성웅 광양시장 그리고 기업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주)스틸플라워와 (주)흥화 등 2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양 기업이 오는 2011년까지 총 2065억원을 들여 철강 가공업체를 건설하는 내용을 담았다. 광양시는 이들 두 개 업체가 가동하면 1600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7월 포스코광양후판공장 착공에 이어 (주)포스틸 광양용단공장 건립과 이번 (주)스틸플라워, (주)흥화의 투자유치로 조선산업 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의 중장비·플랜트 업체들의 광양지역 입주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광양시는 전남도와 함께 광양제철소의 후판을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철강가공 및 제조기업 2개사 유치에 성공,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준영 전라남도지사와 이성웅 광양시장 그리고 기업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주)스틸플라워와 (주)흥화 등 2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양 기업이 오는 2011년까지 총 2065억원을 들여 철강 가공업체를 건설하는 내용을 담았다. 광양시는 이들 두 개 업체가 가동하면 1600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7월 포스코광양후판공장 착공에 이어 (주)포스틸 광양용단공장 건립과 이번 (주)스틸플라워, (주)흥화의 투자유치로 조선산업 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의 중장비·플랜트 업체들의 광양지역 입주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