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법인, 전남 ‘최다’
농어업법인, 전남 ‘최다’
by 운영자 2009.09.30
지난해 농업법인과 어업법인의 사업체 수가 각각 전년 대비 7.7%,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08년 기준 농어업법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8년 말 현재 전체 농업법인 사업체수는 6306개로 전년 대비 7.7% 증가, 어업법인 사업체는 629개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농업법인 1112개, 어업법인 243개로 모두 전국에서 최다를 기록했다.
농업법인당 종사자수는 7.9명으로 전년 대비 8.1% 감소했다. 경영경지면적은 8.8ha, 재배면적은 9.9ha로 전년 대비 각각 9.3%, 4.8% 줄었다.
판매수입액은 12억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자산은 14억6000만원, 부채는 9억6000만원, 자본은 5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8%, 2.9%, 5.3% 감소했다.
어업법인 종사자수는 7.6명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 양식장 면적은 6.2ha, 보유어선은 2.6척으로 전년 대비 각각 8.8%, 4.0% 증가했다.
판매수입액은 8억원으로 전년 대비 21.1% 증가했다. 자산은 10억4000만원, 부채는 7억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0.6%, 8.2% 늘었으며, 자본은 3억1000만원으로 14.1% 줄었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08년 기준 농어업법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8년 말 현재 전체 농업법인 사업체수는 6306개로 전년 대비 7.7% 증가, 어업법인 사업체는 629개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농업법인 1112개, 어업법인 243개로 모두 전국에서 최다를 기록했다.
농업법인당 종사자수는 7.9명으로 전년 대비 8.1% 감소했다. 경영경지면적은 8.8ha, 재배면적은 9.9ha로 전년 대비 각각 9.3%, 4.8% 줄었다.
판매수입액은 12억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자산은 14억6000만원, 부채는 9억6000만원, 자본은 5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8%, 2.9%, 5.3% 감소했다.
어업법인 종사자수는 7.6명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 양식장 면적은 6.2ha, 보유어선은 2.6척으로 전년 대비 각각 8.8%, 4.0% 증가했다.
판매수입액은 8억원으로 전년 대비 21.1% 증가했다. 자산은 10억4000만원, 부채는 7억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0.6%, 8.2% 늘었으며, 자본은 3억1000만원으로 14.1%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