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단체, 일방적 도시통합 ‘결사 반대’
광양시민단체, 일방적 도시통합 ‘결사 반대’
by 운영자 2009.10.12
광양지역 시민단체로 구성한 ‘광양시 도시통합 반대추진위’는 8일 정부의 일방적 도시통합을 반대한다는 요지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이날 광양시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광양만권 도시통합에 대해 우리 광양시민 및 사회단체 대표들은 지난 9월 7일 공동발표문을 통해 광양만권 일부 도시통합을 절대 반대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또한 “최근 순천시와 순천경실련이 광양지역 의견을 묵살하고, 우리시를 포함한 3가지 통합안을 일방적으로 정부에 건의하였고, 정부는 통합건의 대상지역에 여론조사와 주민투표를 실시한다는 밀어붙이기식 강제 도시통합의 수순을 밟고 있다”며 “이를 결사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타 시군의 입장과 의견을 고려하지 않고 특정단체를 앞세운 순천시의 이기적이고 불손한 행위는 지역 간, 주민 간의 갈등만을 야기시키고 광양만권 공동발전을 크게 훼손하는 처사로 관련 시군 지역민의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오만하기 그지없고 탐욕스러운 순천시의 일방적 통합건의에 대해 분노와 우려를 금치 못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행정안전부의 일방적 도시통합 추진을 결사 반대한다’, ‘순천시 지역만의 일방적 건의에 따라 정부당국이 추진하는 설명회, 여론조사, 주민투표를 결사 반대한다’, ‘순천시는 지역 간, 주민 간 갈등만을 조장하는 일방적 도시통합 건의서를 즉각 철회하라’ 등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 단체는 이날 광양시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광양만권 도시통합에 대해 우리 광양시민 및 사회단체 대표들은 지난 9월 7일 공동발표문을 통해 광양만권 일부 도시통합을 절대 반대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또한 “최근 순천시와 순천경실련이 광양지역 의견을 묵살하고, 우리시를 포함한 3가지 통합안을 일방적으로 정부에 건의하였고, 정부는 통합건의 대상지역에 여론조사와 주민투표를 실시한다는 밀어붙이기식 강제 도시통합의 수순을 밟고 있다”며 “이를 결사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타 시군의 입장과 의견을 고려하지 않고 특정단체를 앞세운 순천시의 이기적이고 불손한 행위는 지역 간, 주민 간의 갈등만을 야기시키고 광양만권 공동발전을 크게 훼손하는 처사로 관련 시군 지역민의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오만하기 그지없고 탐욕스러운 순천시의 일방적 통합건의에 대해 분노와 우려를 금치 못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행정안전부의 일방적 도시통합 추진을 결사 반대한다’, ‘순천시 지역만의 일방적 건의에 따라 정부당국이 추진하는 설명회, 여론조사, 주민투표를 결사 반대한다’, ‘순천시는 지역 간, 주민 간 갈등만을 조장하는 일방적 도시통합 건의서를 즉각 철회하라’ 등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