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6.25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
순천서 6.25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
by 운영자 2009.10.21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과 육군 제31보병사단, 전남경찰청은 19일 순천시 조곡동 봉화산 무명용사의 묘에서 6.25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을 가졌다.
이날 개토식에는 노관규 순천시장, 박광호 순천시의회의장, 김종명 전남경찰청 차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순천시 무명용사의 묘는 6.25전쟁 당시 순천시 서면 학구리 일대에서 북한군의 포위공격으로 전사한 경찰관들의 유해를 1993년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순천지회에서 수습해 임시로 안장한 곳이다.
제보자 권귀안씨(74)에 따르면 24구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경찰관의 유해가 묻혀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발견된 유해는 유전자 감식 등 신원확인을 거친 후 서울 국립묘지에 안장되며 유가족이 원할 경우 별도의 장지에 안장된다.
이날 개토식에는 노관규 순천시장, 박광호 순천시의회의장, 김종명 전남경찰청 차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순천시 무명용사의 묘는 6.25전쟁 당시 순천시 서면 학구리 일대에서 북한군의 포위공격으로 전사한 경찰관들의 유해를 1993년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순천지회에서 수습해 임시로 안장한 곳이다.
제보자 권귀안씨(74)에 따르면 24구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경찰관의 유해가 묻혀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발견된 유해는 유전자 감식 등 신원확인을 거친 후 서울 국립묘지에 안장되며 유가족이 원할 경우 별도의 장지에 안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