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동호안 붕괴, 검찰 ‘특수팀’ 가동

광양 동호안 붕괴, 검찰 ‘특수팀’ 가동

by 운영자 2009.10.23

광양시 동호안 붕괴에 대한 대대적인 검찰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1일 광주지검 순천지청(지청장 조주태)은 광양 동호안 방조제 붕괴와 이에 따른 해양 오염 여부 등에 대해서 박순배 검사를 팀장으로 한 수사팀을 가동시켰다. 특별수사팀은 환경전담 이현정 검사와 수사관 2명을 비롯해 영산강유역환경청과 광양시청 직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