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상위, 여수·광양주민에 ‘장수사진’
전남영상위, 여수·광양주민에 ‘장수사진’
by 운영자 2009.10.30
전남영상위원회가 지난 여름 여수와 광양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하면서 해당 주민들의 ‘장수사진’을 촬영한 뒤 액자에 담아 전달해 주어 호응을 받고 있다.
전남영상위는 여수지역 8개 마을과 광양지역 10개 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를 상영하고, 여수의 92명과 광양의 150명에게 장수사진을 만들어 주었다.
전남영상위는 여수지역 8개 마을과 광양지역 10개 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를 상영하고, 여수의 92명과 광양의 150명에게 장수사진을 만들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