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약학 대학 설립 준비 본격화
순천대, 약학 대학 설립 준비 본격화
by 운영자 2009.11.05
순천대가 약학대학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순천대는 지난 2일 순천대 본부에서 ‘약학대학설립추진을위한위원회’를 구성한 뒤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허신행 약학대학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 장만채 순천대 총장, 서영권 순천대 기성회장, 박영택 약사회장, 김진호 순천대 전 총장, 박오복 순천대 교수회의장, 임상규 순천대발전위원장, 박흥수 순천대 경영행정대학원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철우 순천대 기획처장은 약학대학 설립 추진 타당성 연구에서 기본 방향 수립 및 약학대학 교육협력기관과의 업무 협약 체결 과정 등 순천대의 약학대학 설립 추진 경과를 발표했다.
허신행 위원장은 “전남 동부 6개 시?군 인구 90만명이 살며 보건 의료서비스 수요 증가 추세에 있는 광양만권에 반드시 약학대학을 유치해야 한다”며 약대 설립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한편 순천대 약학대학 설립 실무추진단은 11월 말 약학대학 설립 계획서를 작성, 교수회 보고를 통해 12월 10일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하지만 여러 대학들이 유치전에 나서고 있어 성과를 내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순천대는 지난 2일 순천대 본부에서 ‘약학대학설립추진을위한위원회’를 구성한 뒤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허신행 약학대학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 장만채 순천대 총장, 서영권 순천대 기성회장, 박영택 약사회장, 김진호 순천대 전 총장, 박오복 순천대 교수회의장, 임상규 순천대발전위원장, 박흥수 순천대 경영행정대학원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철우 순천대 기획처장은 약학대학 설립 추진 타당성 연구에서 기본 방향 수립 및 약학대학 교육협력기관과의 업무 협약 체결 과정 등 순천대의 약학대학 설립 추진 경과를 발표했다.
허신행 위원장은 “전남 동부 6개 시?군 인구 90만명이 살며 보건 의료서비스 수요 증가 추세에 있는 광양만권에 반드시 약학대학을 유치해야 한다”며 약대 설립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한편 순천대 약학대학 설립 실무추진단은 11월 말 약학대학 설립 계획서를 작성, 교수회 보고를 통해 12월 10일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하지만 여러 대학들이 유치전에 나서고 있어 성과를 내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