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신종플루 수능 분리시험실 운영
전남교육청, 신종플루 수능 분리시험실 운영
by 운영자 2009.11.09
전남도교육청은 신종플루에 감염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이 따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각 수능 시험장에 분리시험실을 설치키로 하는 등 2010 수능시험 대책을 내놓았다.
12일 지역 내 46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2010학년도 수능시험에서는 각 시험장별로 분리시험실 3개씩을 운영할 예정이다.
분리시험실은 신종플루 확진 수험생용 1개와 의심 수험생용 1개, 확진 또는 의심 수험생이 예상보다 많을 경우를 대비한 예비 시험실 1개씩이다.
또 목포기독병원과 나주중앙병원, 순천의료원, 여천전남병원, 해남종합병원, 담양 사랑병원 등 6개 시험지구에 6개 병원시험장을 지정ㆍ운영한다.
각 시험장에는 의사 1명과 보건교사 2명씩을 배치, 보건교사 1명은 보건실에 상주하고 나머지 1명은 분리시험실을 상시 점검한다.
이와 함께 각 시험장에서는 의료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수험생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12일 지역 내 46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2010학년도 수능시험에서는 각 시험장별로 분리시험실 3개씩을 운영할 예정이다.
분리시험실은 신종플루 확진 수험생용 1개와 의심 수험생용 1개, 확진 또는 의심 수험생이 예상보다 많을 경우를 대비한 예비 시험실 1개씩이다.
또 목포기독병원과 나주중앙병원, 순천의료원, 여천전남병원, 해남종합병원, 담양 사랑병원 등 6개 시험지구에 6개 병원시험장을 지정ㆍ운영한다.
각 시험장에는 의사 1명과 보건교사 2명씩을 배치, 보건교사 1명은 보건실에 상주하고 나머지 1명은 분리시험실을 상시 점검한다.
이와 함께 각 시험장에서는 의료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수험생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