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 방역대책 강화
광양,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 방역대책 강화
by 운영자 2009.11.10
광양 관내 전 약국에 타미플루 배정
내년 2월까지 초ㆍ중ㆍ고생 등 우선접종대상자 위주 접종 완료
광양시는 지난 3일 정부의 신종인플루엔자 전염병 위기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신종인플루엔자 감염대책 상황실 운영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전국적인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에 대비하여 확산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것으로 항바이러스제의 공급 및 예방백신 접종 등 방역대책과 관련한 주민홍보 등 비상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건소에서는 병?의원에서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약품인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함에 따라 관내 거점약국을 비롯한 39개 약국에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이미 배정 완료했고 신종인플루엔자 면역 확대를 위해 내년 2월까지 전염병 대응기관 종사자를 우선으로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 등 총 4만1000여명에 해당하는 우선 접종대상자에 대해 예방접종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초?중?고등학생 및 교사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예진의사를 포함한 3개 접종팀을 구성하여 학교방문을 통한 단체접종으로 11월 11일부터 2개월간 2만 7000명을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함으로써 면역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 2월까지 초ㆍ중ㆍ고생 등 우선접종대상자 위주 접종 완료
광양시는 지난 3일 정부의 신종인플루엔자 전염병 위기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신종인플루엔자 감염대책 상황실 운영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전국적인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에 대비하여 확산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것으로 항바이러스제의 공급 및 예방백신 접종 등 방역대책과 관련한 주민홍보 등 비상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건소에서는 병?의원에서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약품인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함에 따라 관내 거점약국을 비롯한 39개 약국에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이미 배정 완료했고 신종인플루엔자 면역 확대를 위해 내년 2월까지 전염병 대응기관 종사자를 우선으로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 등 총 4만1000여명에 해당하는 우선 접종대상자에 대해 예방접종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초?중?고등학생 및 교사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예진의사를 포함한 3개 접종팀을 구성하여 학교방문을 통한 단체접종으로 11월 11일부터 2개월간 2만 7000명을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함으로써 면역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