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대입수능 신종플루 수험관리 비상
전남 대입수능 신종플루 수험관리 비상
by 운영자 2009.11.11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두고 신종플루에 대비한 수험생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9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수능시험일일 12일 신종플루에 감염된 수험생들이 따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병원시험장과 분리시험실을 설치?운영키로 했다.
전남도교육청도 목포기독병원과 나주중앙병원, 순천의료원, 여천전남병원, 해남종합병원, 담양 사랑병원 등 6개 시험 지구에 6개 병원시험장을 지정하고 46개 시험장마다 각각 3개씩 총 138개 분리시험실을 운영키로 했다.
각 시험장에는 의사 1명과 보건교사 2명씩을 배치하고 의료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수험생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인 11일 예비소집장소에서 신종플루 증세확인을 위한 발열검사를 반드시 받도록 했다.
학교에서 수험표를 받는 경우 11일 오전 9시 발열검사를 통해 신종플루 증상이 의심되는 수험생들은 거점병원으로 보내고 오후 2시까지 교육청에 통보키로 했다.
또 해당 수험생은 의사진단서(소견서)를 발부받아 수능 당일 지참해야 한다.
9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수능시험일일 12일 신종플루에 감염된 수험생들이 따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병원시험장과 분리시험실을 설치?운영키로 했다.
전남도교육청도 목포기독병원과 나주중앙병원, 순천의료원, 여천전남병원, 해남종합병원, 담양 사랑병원 등 6개 시험 지구에 6개 병원시험장을 지정하고 46개 시험장마다 각각 3개씩 총 138개 분리시험실을 운영키로 했다.
각 시험장에는 의사 1명과 보건교사 2명씩을 배치하고 의료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수험생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인 11일 예비소집장소에서 신종플루 증세확인을 위한 발열검사를 반드시 받도록 했다.
학교에서 수험표를 받는 경우 11일 오전 9시 발열검사를 통해 신종플루 증상이 의심되는 수험생들은 거점병원으로 보내고 오후 2시까지 교육청에 통보키로 했다.
또 해당 수험생은 의사진단서(소견서)를 발부받아 수능 당일 지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