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주)BMC,첫 사회적기업 인증받아
광양시 (주)BMC,첫 사회적기업 인증받아
by 운영자 2009.11.18
광양시는 옥곡면 신금리 소재 (주)BMC(대표이사 백창길)가 올 제3차 사회적기업 인증심사에서 광양시 사회적기업 1호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기업과 사회봉사단체 중간영역에 해당된다.
광양 (주)BMC는 미생물 정화제제 제조업체로 취약계층 5명과 일반근로자 3명 등 모두 8명이 근무하고 있다.
백창길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1월 ‘물사랑 흙사랑’봉사단을 구성하여 광영동 앞 바다, 옥곡면 신금리 소재 옥곡천 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펴오고 있다.
광양시는 (주)BMC가 안정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환경오염 정화제제의 판로 개척을 위해 관내 기업체 및 타 자치단체에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시에서도 구매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위해 ‘광양시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며, 조례가 시행되면 내년 1월에는 광양시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사회적기업 발굴과 육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기업과 사회봉사단체 중간영역에 해당된다.
광양 (주)BMC는 미생물 정화제제 제조업체로 취약계층 5명과 일반근로자 3명 등 모두 8명이 근무하고 있다.
백창길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1월 ‘물사랑 흙사랑’봉사단을 구성하여 광영동 앞 바다, 옥곡면 신금리 소재 옥곡천 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펴오고 있다.
광양시는 (주)BMC가 안정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환경오염 정화제제의 판로 개척을 위해 관내 기업체 및 타 자치단체에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시에서도 구매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위해 ‘광양시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며, 조례가 시행되면 내년 1월에는 광양시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사회적기업 발굴과 육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