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홀로 사는 노인, 센서로 ‘안전유무 확인’
광양 홀로 사는 노인, 센서로 ‘안전유무 확인’
by 운영자 2009.11.19
광양지역 홀로 사는 노인 상당수가 올 겨울에 응급구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홀로 사는 노인들의 응급구호를 위해 추진한 u-공공서비스 복지 분야 확산 사업인 ‘독거노인 u-Care 시스템 구축’ 공모사업에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관내 홀몸노인 2630가구 가운데 1500가구에 대해 해당 노인의 거동과 사는 집의 화재, 가스유출 등을 감지하여 곧 바로 대처할 센서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대상자의 신청과 함께 설비를 마련하고,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 초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 방지와 재난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광양시는 이들 노인의 생활상을 관찰,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의 전화 확인이나 직접 방문으로 맞춤형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응급상황 발생시에는 u-Care 통합관제센터와 관할 소방서 등으로 자동 연결되도록 하여 신속하게 구호키로 했다.
대상자의 자격은 현재 광양시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이면 생활형편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기간과 방법은 오는 30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 노인복지 담당자에게 전화 또는 방문접수가 가능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본인이 직접 신청을 못하는 경우에 이·통장과 자녀의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홀로 사는 노인들의 응급구호를 위해 추진한 u-공공서비스 복지 분야 확산 사업인 ‘독거노인 u-Care 시스템 구축’ 공모사업에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관내 홀몸노인 2630가구 가운데 1500가구에 대해 해당 노인의 거동과 사는 집의 화재, 가스유출 등을 감지하여 곧 바로 대처할 센서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대상자의 신청과 함께 설비를 마련하고,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 초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 방지와 재난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광양시는 이들 노인의 생활상을 관찰,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의 전화 확인이나 직접 방문으로 맞춤형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응급상황 발생시에는 u-Care 통합관제센터와 관할 소방서 등으로 자동 연결되도록 하여 신속하게 구호키로 했다.
대상자의 자격은 현재 광양시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이면 생활형편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기간과 방법은 오는 30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 노인복지 담당자에게 전화 또는 방문접수가 가능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본인이 직접 신청을 못하는 경우에 이·통장과 자녀의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