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월출·주왕·속리산 ‘국제기준 국립공원’ 인증
다도해·월출·주왕·속리산 ‘국제기준 국립공원’ 인증
by 운영자 2009.11.25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도해해상·월출산·주왕산·속리산 등 4개 국립공원이 국제자연보호연맹의 ‘국립공원’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국제자연보호연맹은 1978년부터 세계의 자연보호지역을 6개 범주로 분류하고 있는데, 이번에 한국의 4개 국립공원을 5단계 범주에 해당하는 ‘육상(해상)경관보호지역’에서 2단계 범주에 속하는 ‘국립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공단 관계자는 “한국이 공인된 기준에 따라 자연보호지역을 관리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앞서 지리산·설악산·소백산·오대산·월악산 등 5개 국립공원이 국제자연보호연맹의 ‘국립공원’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국제자연보호연맹은 1978년부터 세계의 자연보호지역을 6개 범주로 분류하고 있는데, 이번에 한국의 4개 국립공원을 5단계 범주에 해당하는 ‘육상(해상)경관보호지역’에서 2단계 범주에 속하는 ‘국립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공단 관계자는 “한국이 공인된 기준에 따라 자연보호지역을 관리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앞서 지리산·설악산·소백산·오대산·월악산 등 5개 국립공원이 국제자연보호연맹의 ‘국립공원’ 인증을 받은 바 있다.
